□ 분사구문 만드는법


1. 일반문에서 분사구문 만드는 법입니다.

1. 첫번째로 접속사를 지운다.
단, 화자인 speaker가 표현하고 싶으면 그대로 쓴다.

아래의 문장과 같이, 주절의 주어와 분사구문의 행위 주체가 달라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필요할 경우 '명사' 또는 '주격 대명사'를 분사구문 앞에 쓴다.

Ending late, the staff decided to get dinner together. [x]
The meeting ending late, the staff decided to get dinner together. [o]



2. 둘째로 부사절인 종속절의 주어와 주절의 주어가 동일하면

부사절인 종속절의 주어를 생략한다.

만일 서로 주어가 다른 경우 지우지 않으면 독립분사구문이 되고

만일 서로 주어가 달라도 주어가 we와 같은 일반인 경우는 생략하더라도

독자가 알아들을 수 있으므로 생략하게 되면 비인칭독립분사구문이 된다.



3. 셋째로 부사절인 종속절과 주절의 동사의 시제가 동일시제인 경우


부사절의 동사원형에 -ing 또는 p.p 형의 분사로 만든다.

이때, -ing 와 p.p를 구별하는것은 능동과 수동관계를 파악해야 가능하다.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분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경우, 수식받는 명사와 분사가 능동 관계면 현재분사, 수동 관계면 과거분사가 와야 한다.


I received a letter informing/informed me to pick up a package at the post office.

-> 나는 우체국에서 소포를 가져가라고 알리는 편지를 받았다.

수식받는 명사(a letter)와 분사가 '편지가 알려주다'라는 의미의 능동 관계이므로, 과거분사(informed)가 아니라 현재분사(informing)가 와야 한다.


2) 분사가 주격 보어이거나 목적격 보어일 경우, 주어와 보어 또는 목적어와 보어가 능동 관계면 현재분사, 수동관계면 과거분사가 와야한다.


The lecture on evolution seems interesting/interested. 전화에 대한 강의는 흥미로운 것 같다.

주어(The lecture)와 분사가 '강의가 흥미롭게 하다'라는 의미의 능동 관계이므로, 과거분사(interested)가 아니라 현재분사(interesting)가 와야 한다.


3) 분사 구문의 경우, 주절의 주저와 분사구문이 능동 관계면 현재분사, 수동 관계면 과거분사가 와야 한다.


Rescued/Rescuing a child from a well, the man broke this arm. 우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다가, 그 남자는 팔이 부러졌다.

-> 주절의 주어(the man)와 분사구문이 '그가 아이를 구하다'라는 의미의 능동 관계이므로, 과거분사(Rescued)가 아니라 현재분사 (Rescuing)가 와야 한다.


Decorating/Decorated in lights, the tree looked beautiful. 조명으로 장식되어 있기 때문에, 그 나무는 아름다워 보였다.

-> 주절의 주어(the tree)와 분사구문이 '나무가 장식되다'라는 의미의 수동 관계이므로, 현재분사(Decorating)가 아니라 과거분사(Decorated)가 와야 한다.



4. 시제가 다른 경우: 주절의 동사보다 부사절의 동사가 더 과거에 일어난 일이라면, having + p.p로 나타낸다.


Having taken a vacation, she came back refreshed and energized. 휴가를 갔다온 후, 그녀는 원기가 회복되고 활기가 넘쳐서 돌아왔다.

-> 휴가를 간 시점이 돌아온(came back) 시점 보다 이전이므로 분사의 완료형(Having taken)을 쓴다.


종속절이 보통 더 과거인 것만 있고 종속절이 주절보다 더 미래인 경우 그런 문장은 쓰지 않는다. 뜻도 애매 모호해서 분사구문으로 만드는것은 적절 하지 않다.


5. 시제가 다른 경우 After ~ing를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의미전달이 어렵기 때문이다.


6. 분사구문 앞에서는 새로운 종속절이 오지 않는다. 그저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부사만 올 수 있다.

Every six months, bringing update of ~, we use ~/

이렇게는 쓰지 않는다.





분사구문은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부사절이 부사구로 간단하게 변화되어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위와 같이 분사 구문 만드는법에 보는 봐와 같이 분사구문이리고 부르는 것은 그 부사구가 분사로 

시작되는 문형 구조를 같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분사구문 = 분사구 = 부사구


예문,

While you are drunk, you must not drive.

-> Being drunk, you must not drive.


When night came on, we started home.

-> night coming on, we stated home.


if we speak generally, Korean students study hard.

-> Generally speaking, Korean students study hard.


간단하게 다시 한번 분사구문 만드는법을 정리하면

1. 접속사 생략

2. 주어 동일: 생략

    주어 다름: 그대로 씀

3. 시제 동일: 단순형 분사 ( ing, p.p )

    시제 다름: 완료형 분사 ( having + p.p )




Given의 사용법



Wearing a red hat, the guy  is my friend.

The guy, wearing a red hat, is my friend



Given a sandwich, my friend seems to be hungry.





분사구문 give의 뜻이 주다 라면 "주어진", "고려된" 으로 해석할 수 있다.

given이 가정형이라면 "~이 주어졌을 때"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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